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2018-01-11T16:56:48+00:00

자주 묻는 질문

Q : 속 기저귀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A : 속 기저귀 [겉 기저귀]를 무엇을 사용하는 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겉 기저귀 중, 테이프 타입의 기저귀를 사용할 경우, 테이프타입 용의 속 기저귀를, 팬티타입 기저귀의 사용 시에는 팬티타입의 속 기저귀를 사용해주세요.
또, 소변의 양에 따라 몇 회분을 흡수 하는 지를 고려하여 골라주세요.

Q : 소변이 자꾸 샙니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

A : 샘의 원인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고, 그에 따른 대책이 달라집니다.
첫 번째 원인인 [기저귀의 흡수량 부족] 의 경우, 보다 흡수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바꾸는 것으로 해결됩니다.
두 번째 원인은 [기저귀의 틈]입니다.
틈이 생겨 새는 경우, 기저귀의 크기나 착용방법 등을 파악하거나 속기저귀의 종류나 사용방법을 다시 체크하여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Q : 속 기저귀는 왜 겹쳐서 사용하면 안되나요 ?

A : 속 기저귀의 뒤쪽 면은 방수성 시트로 되어 있어 아래로는 소변이 통과되지 않아 겹쳐 사용한다고 하여도 흡수량을 증가시키지는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속 기저귀를 겹쳐 사용할 경우, 높이 차로 인해 틈이 생겨 소변이 샐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겹쳐 사용하실 경우 패드 내의 통기성이 나빠져 땀이 차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Q : 5회분의 겉 기저귀와 2회분의 속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는데 밖으로 새버렸습니다. 무엇이 원인일까요?

A : 5회분의 겉기저귀 + 2회분의 속 기저귀를 사용하셔도 7회분이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속 기저귀(소변패드)의 겉면은 방수 시트가 붙어있어 그 아래로 소변이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겹쳐 사용하셔도 겉 기저귀와 속 기저귀의 흡수량이 합쳐지지 않습니다.
속 기저귀를 사용하시는 경우, 패드의 옆 부분이나 앞 뒤로 새는 소변을 겉 기저귀가 막아줍니다. 흡수량은 가산되지 않지만, 속 기저귀를 넣어 사용하시면 속 기저귀만 교환 사용하시면 되므로, 기저귀 교환이 간단해 집니다.

Q : 테이프타입의 기저귀 중에 대형사이즈는 작고, 특대형 사이즈는 테이프가 남아 틈이 생깁니다. 해결책은 없나요?

A : 테이프가 남을 경우 테이프를 사선으로 붙이면 몸에 맞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틈이 큰 경우에는 겉 기저귀의 중간에 속 기저귀를 넣으면 틈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속 기저귀를 넣으면, 교환이 보다 간편해집니다.

Q : 기저귀가 더러워 지지 않은 경우, 어느 정도 사용가능한가요?

A : 만약 기저귀가 더러워 지지 않아도 위생상 하루에 한매 이상의 교환을 추천해드립니다.

Q : 기저귀를 세탁해버렸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A: 세탁기 안에 찢겨져 버린 재료나 젤리형태의 흡수체가 부착된 경우에는 걸레 등으로 닦아주세요.
그 외에도 세탁통과 세탁기 외부 사이에 흡수체가 끼여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세탁기가 잘 움직이지 않거나, 배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세탁기 회사로 전화하셔서 상담바랍니다.
세탁물에 재료나 흡수체가 묻은 경우 잘 말리신 후 털어내시면 쉽게 떨어져 나갑니다.

Q : 기저귀를 먹어버렸는데, 괜찮은가요?

A : 젤리형태의 것은 고분자흡수제입니다.
잘못해서 먹은 경우 고분자흡수제의 안정성에 관해서는 급성독성시험에 의해<사실상 무해레벨>인 것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사용 전의 수분을 흡수하지 않은 분말형태의 고분자흡수제를 먹은 경우] 소량일 경우 문제없습니다. 최종적으로 체외로 배출됩니다. 단, 펄프와 함께 대량으로 먹게된 경우, 기도에 막힐 위험이 있으니 모두 토해내고 바로 의사에게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사용 후의 고분자흡수제를 먹은 경우] 소변 등을 흡수하여 젤리형태로 부풀려져 있기 때문에 이 상태로 식도나 위에 들어가도 체내의 수분을 흡수하여 탈장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체외로 배출됩니다. 단, 해설물이 흡수되어 있으므로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사에게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Q : 야간 소변에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A : 야간소변은 생활습관을 다시 보는 것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그 중에서도 수분섭취의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식사 이외의 섭취하는 수분을 체중의 2%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15:00 이 후의 수분섭취는 제한하고, 이뇨작용이 있는 카페인이나 알콜도 피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분섭취와 배뇨의 밸런스를 잡는 것이 중요하므로 배뇨일지를 적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뇨병, 심부전, 고혈압, 요독증, 신부전의 증세가 있으신 분, 이뇨제를 투여하고 계시는 분은 수분섭취의 조절에 주의가 필요합니다.)